안양 서울수안과, 맞춤형 시력교정술부터 지역사회 나눔까지... ‘신뢰의 진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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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력교정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과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꼼꼼히 살피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단순한 시력 회복을 넘어 개인의 안구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장기적인 시각 건강까지 관리하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가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력교정술 시장은 과거의 획일적인 수술 방식에서 벗어나 정밀 검사와 의료진의 숙련된 판단을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형 진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각막의 두께와 모양, 난시 정도, 안구 구조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스마일라식, 라식, 라섹 중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술기를 선택하는 것이 결과의 만족도를 좌우한다. 이 과정에서 안과전문의의 임상 경험과 이를 뒷받침하는 첨단 진료 시스템은 필수적인 요소다.
이러한 가운데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는 진료 철학을 펼쳐온 서울수안과는 의료 서비스의 질적 강화와 더불어 지역 주민의 눈 건강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다.
실제로 서울수안과는 안양시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업무협약을 비롯해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의왕시 노인복지관 등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의왕시 노인복지관에서는 정기적인 안과 건강 강의와 시력 검진을 지원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의 안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안양 서울수안과 오은규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을 통해 환자에게 밝은 세상을 선사하는 것은 의료진의 당연한 본분”이라며, “그 전문성이 진료실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의 눈 건강 증진으로 확산될 때 진정한 의료의 가치가 실현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의료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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