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안과 25일 개원, “600평 규모,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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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안양 서울수안과가 8월 25일 공식 개원하면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고 전했다. 해당 병원은 600평 규모의 대형 안과로서 3인 의료진 체제로 진료 및 수술을 제공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출신의 오은규 대표원장, 가천대길병원 안과(망막/백내장) 교수를 역임한 문호석 대표원장, 황성하 대표원장으로 모두 대학병원 교수 출신인 만큼 분야별로 스마일라식, 라섹, 노안 백내장 수술, 난치성 망막질환, 눈꺼풀 수술, 망막 수술, 인공수정체 탈구 재고정 수술 등 폭넓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 서울수안과 오은규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 라섹 등 시력 교정 수술과 노안 수술, 백내장 수술, 황반변성, 눈꺼풀 성형, 녹내장, 소아 근시 치료, 기타 안질환까지 한 곳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분야별 안과 전문의들이 함께하는 안과로서 놓치는 부분 없이 꼼꼼한 진료를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본원은 600평 규모에 걸맞게 대학병원과 비슷한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장비 및 수술 전용 센터가 마련되어 있다. 또, 언제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야간진료와 더불어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도 진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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